울산바위와 바다 조망 최고 명소
설악산 울산바위가 가장 잘 보이는 곳이자 바다가 한눈에 들어오는 곳이다.
45미터 높이에 왕복 1.2킬로의 데크로 정상까지 연결되어 있다.
전망대를 걷는 동안 느끼는 시원한 풍경과 함께 설악산에서 불어오는 바람이 온몸을 시원하게 두드려준다.
전망대 중간중간 풍경 감성을 위한 공간이 26개 도출되어 있어
사진을 찍거나 감상을 하면 좋다. 오르내리는 사람들과 부딪침도 없다.
전망대 7층 부분에 설치된 3대의 디지털 망원경을 통해 설악산과 바다 풍경을 눈앞에 당겨서 볼 수도 있다.
정상 부분은 바닥이 보이는 구조로 되어있어 아찔한 스릴도 느끼게 한다.
특히, 16미터 높이에 설치된 42미터의 슬라이드는 깜짝 스릴을 즐길 수 있는 재미도 있다.
전망대 앞쪽은 무대가 조성되어 있다. 상시 900여 명의 관중이 공연을 관람할 수 있고 추가 보조 의자를 설치하면 2천 명 이상 가능한 공간이다.
산림엑스포 기간 중에는 매일 마임, 마술 쇼, 댄스, 팝페라, 무용 등 6~7건 공연이 오전 11시부터 5시까지 열리고, 스페셜 공연으로 가수 초청 공연이 7번 개최된다.
* 출연진 : 박서진, 설하윤, 박재정, 백아연, 유통상 프로젝트, 하이키, 시그니처, CIX, 라치카, 백지영, 코요테, KCM, HYNN 박혜원
전망대에서 바라보는 풍경도 아름답지만
전망대 전체를 바라보는 풍경 또한 인생샷으로 남기기에 부족하지 않다.
볼 때마다 다양한 모습으로 변신한다.
<솔방울전망대 변신> 2022년 4월부터 촬영한 일출과 행사 풍경
* 사진촬영 : 갤럭시 노트20, 5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