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이 되는 순간 공인이다.
공무원도 지역사회의 일원이다.
공무원이 잊으면 안 될 일중 하나가 바로 자신 또한 지역주민의 하나라는 것이다. 지역사회 내에서 어울리고 그 이야기를 듣는 노력이 필요하다. 현재 내가 살아가는 공간이고 공직을 떠나는 순간 내가 머물 곳이며 주민의 입장을 이해하여야 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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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을 명퇴하고 3촌4도 하면서 그림 감상과 소소한 일상의 글을 쓰면서 서예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가끔은 기고와 강의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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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없는 그림 이야기> 출간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