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열심히도 살아왔고, 저를 포함 아직도 꿈이 있는 모든 중장년 브친(?)분들에게 드리는 글입니다. 애들은 가라! 늬들이 인생을 알아? ^^
달리며 사진 찍는 수학선생입니다. 작은 카메라 하나 허리에 차고 달리면서 단풍국 밴쿠버의 아름다운 사계절을 담습니다. 직접 내린 커피를 즐기며, 읽고 쓰다가 잠들기를 좋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