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국수만찬

고향의 맛 다시다

by 김진영

현지인 추천으로 몇 번을 먹어 볼려고 했던 곳.

다만 방문 시, 화요일 오후나 수요일이어서 항상 헛걸음을 했다. 그때가 휴일.


화요일 아침 출발 비행기라 서둘러 렌트를 하고 갔다.

국물과 고기를 먹어 보니 고향의 맛이 생각났다.

더불어 배우 김혜자씨도 생각이 났다.

다시다 맛이 듬쁨.


그냥 가던 곳 골막이나 파도식당이 정답이었다.


느글느글한 속을 커피로 달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