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네 컷
철원 출장이었다.
주말임을 잠시 잊고 숙소 예약을 하지 않았다.
겨우 구해 잠을 청할 수 있었다.
철원 동송 오일장.
시장 구경할 때 한 무리의 군인이
네 컷 사진점에서 나왔다.
인생의 두 번째 컷을 보내고 있는
저들은 어떤 의미로 인생 네 컷을 찍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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