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에 첫 책을 냈다.
아이에게 밥을 해준 이야기를 엮은 책이다.
그런 아이가 어학연수를 파리로 떠났다.
핑계 김에 나도 처음 유럽을 가봤다.
건강하게 잘 지내다 올 거라 믿는다.
파리에 두고 올 때는 그냥저냥 했다.
막상 집에 오니 .............
빈자리가 훅 치고 들어왔다.
#딸에게차려주는식탁
#gr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