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 때
바람돌이
미래소년 코난과 함께 참으로 좋아했던 만화영화였다.
'꽃향기를 맡으면 힘이 솟는~' 가사도 좋아했었다.
그 붕붕이가 현대에 오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했다.
현대의 수경재배한 장미꽃향기를 맡으면 그때처럼 힘을 낼까?
어떨까?
꽃은 꽃이지만 향기 없는 꽃을 생각하며 쓸데없는 생각을 했다...
30년차 식품 MD가 풀어내는 식재료 이야기입니다. SBS 폼나게 먹자와 OTVN 어쩌다 어른에 출연 유튜브 채널 여행자의 식탁 운영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