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07 (월)
숨이 턱턱 막히는 더위에 주말 내내 방콕~ 어제도 소고기로 철분 보충하고, 낮잠도 필수였지. 저녁 먹은 후엔 운동도 20분 했는데, 피곤했는지 밤에도 금방 잠들었어. 엄마 배가 하루 하루 쑥쑥 나오고 있어. 새로운 옷을 장만해야하는데, 인터넷 쇼핑은 자꾸 실패해서 모두 반품 중이란다. 오늘 외할머니랑 같이 아울렛에 가볼게. 이제 복덩이는 26주차가 되었어! 이번주에는 몸무게가 1kg 가까이 늘어난대~ 복덩아, 네 이름을 뭘로 지을까 아직도 고민 중이란다. 건강하게 자라서 만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