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다닥 지나가는 하루

2025.07.06 (일)

by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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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덩이 아빠랑 아침 먹고, 낮잠 자고, 점심과 저녁엔 소고기 구워 먹고, 넷플릭스 드라마 정주행하고, 밤엔 아이스크림 사먹으며 산책하고 돌아오니 끝난 하루. (철분 수치가 낮아서 주말 내내 소고기 구워 먹을 예정이다.) 지극히 평범한 하루였지만 복덩이 태어나면 이런 하루도 그립겠지? 하지만 더 행복한 순간들이 많을거야♡ 그 전에 먼저 건강해지려고 운동도 틈틈히 하고있어. 다음 주엔 엄마 친구랑 만나기로 했는데~ 뱃속에 복덩이 친구도 있다!! 생일도 비슷하고, 성별도 같고, 다니는 병원에 원장님까지 똑같은 친구! 엄마는 벌써 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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