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그래도 내가 남보다 ‘조금은’ 잘하는 걸 떠올려라.
2. ‘소등 잘하기’ 같은 아주 사소한 거여도 좋으니까.
3. 겨우 생각이 났다면 어렵지만 하나만 더 생각해라.
4. 아주 잘 해냈다. 이제 그 두 개를 하나로 합쳐봐라.
5. 그 두 개를 떠올린 사람은 세상에 아무도 없을 거다.
6. 그게 바로 “당신”이라는 존재가 참 독특한 이유다.
7. 나보다 잘난 사람, 나보다 똑똑한 사람은 많아도,
8. 이 세상에 ‘나라는 사람‘은 오직 나 하나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