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럭!

10년 전의 나에게, 10년 후의 아들에게

by Bookish

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여러 유형의 사람을 만나게 된다.


그중에는 너에게 친절한 사람도 있겠지만,

그렇지 않고 너를 무시하거나 심지어는 이용하는 사람도 있을 거야.


아! 저 사람이 나를 무시하는구나.

아! 저 사람이 나를 이용하는구나.


이렇게 느껴진다면, 참지 말고


버럭!


이렇게라도 하지 않으면 상대방은 점점 수위를 높여갈 거야.


어? 이래도 화 안내?

어? 이래도 참아?


상대방이 선을 넘었을 때 그때 가서 대응을 하면 일도 커지고, 너도 힘들고 귀찮아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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