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연습장 13 <Werner Bronkhorst>
그림책을 만들지만 미술, 예술, 그림, 이런 것들에 대해 잘 모릅니다.
미술학적으로 큰 가치가 있는 고전 작품들을 봐도 왜 그렇게 훌륭한지 사실 잘 모르겠습니다.
미술을 전공했다면 달랐을까요. 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이 있으니까요.
모르더라도,
일단 지금은 그림을 그리는 게 좋습니다.
그림을 그릴 때 온전한 나로 있을 수 있음이 좋습니다.
그림을 그릴 때 자유로워지는 기분이 들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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