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대한 만족주의자

3일 차 <풍경을 그리는 건>

by 딱따구루이
아이들이 숙소 앞 벤치에서 그림을 그린다.


풍경을 그리는 게 어려웠다.

눈에 보이는 것들을

똑같이 그리고 싶은데

똑같이 그려지지 않아서

조급한 완벽주의자는 풍경을 사진으로만 담았다.


퇴사 후

관대한 만족주의자가 된 나는

풍경을 그림으로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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