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하루살이
by
이샘
Sep 10. 2020
어제를 살아봤다고
오늘을 다 아는 건 아니잖아
오늘도 잘 모르는데
내일은 어찌알까
자꾸 몰아붙이지 좀 마.
11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이샘
직업
프리랜서
이샘의 브런치입니다. 흘러들어 고인 생각을 햇볕에 말립니다.
팔로워
72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푸하하
한가위 바람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