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어제의 거울이고
내일은 오늘의 그림자다
하지만 마음은 자꾸 내일로 도망가고
몸은 어제에 퍼질러 있다
오늘이 너무 우울하다
몸과 마음을 설득하여 오늘로 데려다놓아야겠다
지금은 현재에 집중할 시간!!
이샘의 브런치입니다. 흘러들어 고인 생각을 햇볕에 말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