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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짓는 n행시
호모루덴스
재밌게 노는 게 '노동'인 세계의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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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들바람
Sep 7. 2019
호모루덴스
10년, 20년 후 Mayday에 이 아이들은 어떤 모습을 하고 있을까?
경제난, 취업난에 살기 어려운 세상이라고 하지만
아이들아, 걱정 말고 놀아.
얼마 안 있으면 우리는 호모루덴스로
재밌게 노는 게 '노동'인 세상에서 살고 있을 거야.
'사진으로 짓는
n행시' 는
디카시의 다른 말입니다.
디카시란,
디지털카메라로 자연이나 사물에서 시적 형상을 포착하여 찍은 영상과 함께 문자로 표현한 시, 실시간으로 소통하는 디지털 시대의 새로운 문학 장르로, 언어 예술이라는 기존 시의 범주를 확장하여 영상과 문자를 하나의 텍스트로 결합한 멀티 언어 예술를 뜻합니다.
- 한국디카시연구소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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