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t the right one in
렛미인1)
차라리 죽기를 바랄 만큼 맘 속으로 미워한 사람이 없는가
아니, 타인이 죽어 나가든 말든 나만 살기에 바쁘지 않은가
아니, 다른 이를 짓밟고서라도 나만 살아남기 위해 몸부림친 적은 없는가
절대로 그런 적이 없다고 자신할 수 있는가
정말 그런가?
1) 랫미인은 스웨덴 소설가 '욘 아이비데 린드크비스트'가 쓴 원작에 스웨덴 영화 감독 '토마스 알프레드 슨' 연출한 공포/드라마 영화이다.
위 작품은 렛미인을 본 감상을 5행시로 표현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