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이 나를 부른다. 가야겠다.
John Miur (1838-1914, mountaineer)
by
박종호
May 28. 2022
Mountains are calling me,
and I must go.
- John Mu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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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은 바로 여기, 그리고 지금
슬픔이 깊을 수록 신은 가까이 계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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