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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쳐가는 나에게 해주고 싶은 말
생각의 착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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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노마드
Mar 13. 2022
나는 사진 찍는 게 싫어
너무 어색하잖아
그리고 얼굴을 공개하는 것도 싫어
부끄럽잖아
.
.
정말 그게 이유라고 생각해?
스스로 당당하지 못해서가 아니고?
너를 감추고 싶어서 그런 거 아니고?
정말 그게 아니라면
지금부터는 너를 드러내 봐
그럼 자신감, 당당함도 생길 것이고
더 큰 책임감도 생길 거야
keyword
자신감
생각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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