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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회
by
김신영
Jan 29. 2024
언젠가,
지금의 마음과
내가 지닌 생각이
매우 우매하고
덧없이 무모하며
쓸모없었던 것임을
알지 않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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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회
기억의밤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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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영
직업
회사원
아이셋을 키우며 28년째 증권사를 다니는 워킹맘입니다.출퇴근길 느껴지는 날씨, 그날의 기분, 만난 사람들과의 일들을 일기나 시로 남기는걸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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