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의 마음

슬퍼하셨던 그분, 끝까지 사랑하시는 그분

by 그리니 의 창가


뜻하지 않게

마음이 뭉클해졌다


그 이유는

오해했던 이들의 마음을

이제야 느꼈기 때문이리라


보지 못했던 진심

침묵 속에 흐르던

그들의 조용한 울음


그리고

그 모든 것을

이미 보고 계셨던

나의 아버지


그렇게 많은 죄를 지으며 살아도

여전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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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의 고요한 공기 속에서 마음의 온도를 다시 살펴봅니다. 차가운 계절에도 따뜻함은 가장 가까운 곳에 머문다는 걸 글을 쓰며 배웁니다. 그 온기가 누군가의 하루에도 스며들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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