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름 사진에 문장 붙이기.
사진가는 아닙니다.
단지 즐거운 취미 생활로 사진을 찍고 있어요.
그게 디지털 파일 뿐 아니라 필름도 한 몫 합니다.
걸음마 단계이지만 제가 찍은 사진에 마음대로
짧게나마 몇 줄의 글을 달아보기로 했습니다.
'글쓰기 좋은 질문 642'에 답을 달아보기로 했다.
와는 다르게 내킬 때 스마트폰으로 끄적거린
날것의 글을 올려보려고 합니다.
퇴고? 없어요. 사진? 적어요. 글? 물론 적습니다.
그냥 사진을 봤을 때의 감정과 글을 쓸 때의 느낌만으로 낙서하듯이 써보려구요.
첫 사진이 빨리 올라올 수 있기를 저도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