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소와 스타트업의 차이

중소기업.

그중에서 '좋소기업'은 다음과 같은 특징을 가집니다.

회사 규모가 작음

월급은 적지만 해야 할 일은 많음

근무환경 열악(지저분, 개인 자리가 좁음, 여름에 덥고 겨울에 춥고 등)

당연한 야근 또는 주말근무 (시간외 근무수당 없음)

업무 체계, 시스템이 갖춰져 있지 않음

사장님 마인드가 동네 구멍가게 마인드(쪼잔함)


스타트업은 좋소와 거의 같지만, 다음과 같은 큰 차이가 있습니다.

미션, 비전이 명확하고 대부분의 구성원이 인지하고 있다.

회사의 제품/서비스를 통해 해결하고자 하는 것이 명확하다.

대표님 마인드가 '맥락, WHY'에 포커스 되어 있다.

유연하고 자유로운 문화를 가지고 있다.

외부 투자로 자본을 조달한다.

속도가 빠르다. (아이템 검증, 사업 확장 등)


자칭 좋소기업 컨설팅.

최근 평가제도 세팅을 진행하고 있는 회사가 있습니다.

직원 12명 규모인데, 대표님 스스로 '저희가 좋소인데요.'라고 해서 놀랐습니다.

대표님은 '좋소'를 벗어나기를 원하셔서 저에게 연락하셨고 다음의 사항들을 제안하고 컨설팅 진행하고 있습니다.

1. 미션, 비전, 인사제도 등의 스토리라인 작업

2. 신규 입사자 방치, 무체계적인 회사 방지하는 작업

3. OKR를 지향, 연봉조정의 기반이 되는 평가제도 기획




회사가 성장할수록 대표님의 머릿속에만 있던 기준이 문제를 만들기 시작합니다.

누구는 연봉이 빨리 오르고 누구는 평가 기준을 모르고 대표님은 매번 다른 판단을 하게 됩니다.

이때 필요한 건 복잡한 제도가 아니라 회사에 맞는 최소한의 인사 기준입니다.

저는 대표님 회사 상황을 함께 정리하고 인사체계를 설계하고 운영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대표님 회사에 맞는 방향이 궁금하다면 아래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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