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누구인가?
나여 · 너여
나를 모르는 나여
나를 안다는 너여
우리가 기계를 만진다고
기계처럼 대우하겠네
우리가 AI를 다룬다고
AI처럼 다루겠네
친구여!
나를 안다는 모든 나여!
나를 모르는 모든 너여!
나를 잊지 말아 주게나
※ 오늘 책상 서랍을 정리하다가 나온 메모장에 있는 낙서를 정리했다. 241221
80 여 년 인생을 돌아보며 마음 속에 한 줄, 시(詩)속에 한 줄, 책 속에 한 줄, 영화 속의 한 줄을 쓰면서 마음 공부를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