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 있는 손주들에게
한과 맛 알리기

설날 선물

by 마음 자서전

애린 안녕!

한국은 곧 설이 된단다. 설에는 온 가족이 모여서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하고 인사가는 날이죠.

할아버지는 전통시장에서 직접 만든 달콤하고 고소한 간과를 샀어요

유과, 감정, 오란다가 있단다. 설날에는 가족이 모며 떡국을 먹고 세배를 하는 날이요.

그리고 작은 선물 상자랑 카드로 준비했어.

애린이가 친한 친구에게 나눠주고 싶을 때 쓰라고 말이죠.


‘한국 할아버지가 설 명절이라 보내주셨어' 그렇게만 써도 친구들이 좋아할 거에요.

설날에 한국에선 맛있게 있으면 나눠 먹어요. 마음도 같이 나눈다고 생각해요.


새해에도 웃음이 넘치고, 마음 따뜻한 애린이가 되세요.

260203


설날에 한과를 손주들에게 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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