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하루 한 줄

버스

<일주일에 동시 한줄>

by 마음 자서전

버스

의성 이두국교 5년 백희영


가다가 손님이 오면

고약한 직행은 그냥 가고요.


인정 많은

완행은 태워줘요.


달리기는 직행이 이기지만

나는 인정많은 완행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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