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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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해님달님

내가 글을 쓴지도 5년이 되었다.

결코 적지 않은 세월...

처음 시작은 열정이 굉장했었다.

그다음은 자신감이 있었고 다음은

고통이 있었다. 그리고 찾아 온 좌절감 이 모든 것을 겪고 나니 행복함이 왔다. 비록 내가 보잘 것 없어도 여기까지 왔으니 자랑스럽다.

12월이 되니 여러가지 생각이 든다.

올해 안되면 내년 될때까지 포기 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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