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움

혼자서 묵묵히

by 해님달님

서울은 동화를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많은데 지방이라 그런지 별로 없다.

하긴 많다해도 내 처지에 배울수 있는

것은 아니지만. 어쨌든 부럽고 글은 혼자 쓰는 것이니 부지런히 써야는데

계속 구상만 하고 있다. 구상도 쓰는 거라고 해야할까나.

그분들의 후배가 될 날을 손꼽아 기다리며 즐거운 상상을 한다.

그분들과 페친임을 자랑하며 기분좋은 소통을 하는 나는 즐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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