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O에는 백링크가 만능입니다.

응 아니야~

by LONEAT

최근 GEO에 관한 이야기를 자주 쓰다보니

저에게 문의가 곧잘 들어옵니다.

알려드릴 수 있는 부분에 있어서는

아낌없이 분석해드리고 알려드리고 있습니다만,

가끔씩 엉뚱한 곳에서 엉뚱한 피드백을 받아 오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GEO 견적을 물어봤더니 워드프레스 OOO원 티스토리 OOO원을 이야기하더라


처음에는 무슨 말인지 몰라

그게 무슨 말이냐고 되물어봤습니다.

사실 상상도 못했습니다.

GEO=백링크 라고 영업을 하고있다니


예 제가 그렇게 무지했습니다..


보통 저렇게 물어보시는 분께는 백링크의 역할과 목적

그리고 그 한계와 어떻게 작용하는지까지 매우 상세히 알려드리는

친절을 과시하는 편이긴 합니다만

그럼에도 도돌이표의 대화가 이뤄지는 경우가 많죠.

(예 : 그러니까 이렇게 하고 티스토리 막 뿌리면 되는거죠?)


백링크의 역할은 결국 '이 브랜드가 실존하는가'의 참고자료이고

그 목적은 '내가 있다 라고 증명함'이 되겠죠

예전이라면 그게 어디에서 누가 하건 인정이 됐었습니다.

기술적으로 걸러내는 것이 불가능하기도 했고,

걸러내야할 만큼 인터넷 사회가 타락하기 전이었었죠


하지만 지금은 걸러낼 수 있는 충분한 기술력이 있고,

걸러내야할 만큼 충분히 타락했으며

걸러내야하는 이유가 차고넘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백링크=신뢰 입니다.


이 공식을 위해 검색엔진들은 가능한 모든 수단을 사용해

백링크를 걸러내고 있습니다.

그래서 예전처럼 막 뿌리기가 곧 SEO, GEO가 될 수는 없는 세상이 되었구요,

발행 직후로부터 백링크를 걸러내기 전까지의 잠깐의 시간동안

SEO는 성공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곧바로 블랙햇 먹고 여러분의 브랜드는

검색엔진에서 찾아볼 수 없게 되겠지요


저는 굳이 이 백링크를 '돈 주고' 하시겠다고 하는 분들께는

차라리 언론을 활용하시라고 권하는 편입니다.


신뢰도가 높은 도메인에서 Context를 가지고 언급을 해줬을 때

백링크로서 최고의 역할을 해낼 수 있고

그 신뢰도 높은 도메인이라는 것은 팩트가 중요하게 다뤄지는

언론사이기 때문입니다.


이거 뭐 다 알려줘도 되는건지 어떤건지 모르겠습니다만,

저는 계속해서 말씀드렸다시피

극한의 SEO는 GEO를 불러온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여기서 GEO와 SEO의 미묘한 경계,

'맥락'이라는 것은 저렇게

온사이트 오프사이트 양쪽에서 잡아나가야합니다.

내부 컨텐츠에서도 맥락으로 GEO를,

외부 컨텐츠에서도 맥락으로 GEO를 잡습니다.

그러면서 구조적으로는 SEO를 따라갑니다.


이게 기본 베이스가 되어야 우리가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다고 봅니다.


어렵게 설명이 된 것 같습니다만

이게 제 밥줄이 될 것 같으니 받아들이세요


이와 관련해 언제든 열린 자세로 이야기를 나눌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저는 지난주부터

부산 최초이자 아직까지 유일한

GEO 컨설팅 에이전시의 PO로 역할을 하게 되었습니다.

혼술 큐레이션 플랫폼 로닛 또한 이 에이전시 소유의 플랫폼이며,

앞으로 선보일 Sonarite 역시 이 에이전시에서 운영을 하게 될 것입니다.


대한민국 제2의 도시 부산의 제1 GEO 에이전시

(주)셀라벤토

앞으로 셀라벤토 소속의 GEO 컨설턴트로

GEO에 대한 이야기를 좀 더 폭넓게 풀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런 이야기를 오래 하면 머리도 아프고 지루하니깐


https://loneat.kr

여기서 혼술집 찾으시고 혼술하세요


전국 언제 어디서나 혼술이 땡길 땐, 로닛 Lone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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