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주간 패션, 쇼핑, 리테일, 마케팅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매장은 거들뿐” 가구·인테리어도 ‘쇼루밍’ 대세 - 헤럴드경제
발품이 기본이었던 가구·인테리어 시장에서도 '쇼루밍'이 대세가 되면서 기업들은 온라인 강화를 올해 주요 과제로 내세우고 있다. 홈 스타일링 브랜드 데코뷰는 지난 1월 전체 매출 중 온라인 매출이 98%까지 올라왔고, 지난해 매출 1조 4천억 원의 현대리바트도 온라인 매출이 전년보다 12.5% 늘었다.
페이스북, 숏폼 동영상 ‘릴스’ 전세계로 확대 - 블로터
메타가 페이스북 앱에서 숏폼 기능 '릴스'를 공식 출시한다. 페이스북은 이미 피드에서 릴스 기능을 시범 적용해왔다. 이번 공식 출시로 페이스북 릴스는 150여 개국에 도입된다. 페이스북은 이용자 피드뿐만 아니라 스토리 기능 안에서 릴스를 공유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참고> 넷플릭스, 숏폼 영상 서비스 도입 - 지디넷코리아
“AI가 24시간 자연스럽게 고객상담”… 카카오엔터프라이즈, ‘커넥트센터’ 출시 - ZUM
커넥트센터는 전화상담원이 하는 고객상담 업무를 카카오의 AI가 대신하는 서비스다. 카카오는 커넥트센터를 통해 기업들이 서버 구축 부담, 시간과 장소 제약 없이 24시간 고객 응대를 할 수 있을 거라고 소개했다."대충 검색해도 찰떡같이"…네이버, AI로 검색 진화 - 뉴시스
"골프의 계절 성큼"..지갑 여는 MZ, 백화점·이커머스 특수 - 이데일리
백화점들, 지난해 골프 상품 매출 40% 안팎 증가..비수기인 올해 1월 오히려 성장세 거세져..20~30대 젊은 골퍼들은 마트·이커머스에도 발길..옥션, 골프 관련 전 상품 성장…이마트 전문숍 강화
네이버쇼핑·제페토, 명품 브랜드사 협업 증가 - ZDNet Korea
루이비통·디올 브랜드스토어 입점...제페토 협업도 활발
4만8000원짜리 티셔츠가 쏘아올린…‘무신사vs크림’ 짝퉁 공방 - 이코노미스트
무신사가 수입해 판매한 명품 티셔츠를 크림 측에서 ‘모조품’이라고 판정한 게 발단.
네이버, 라방·선물하기 버티컬 커머스 서비스 더 키운다 - IT조선
네이버는 올해 스마트스토어를 중심으로 라이브커머스, 선물하기, 원쁠딜 등 버티컬 커머스 서비스에 더욱 집중
유튜브, 라이브 방송 더 찾기 쉽게 해준다 - ZDNet Korea
채널 구독자를 비롯한 유튜브 이용자들이 프로필을 누르면 빠르게 방송에 합류할 수 있게끔 한다고...
티몬, 1월 순이용자수 증가세 1위…"콘텐츠 커머스 본궤도"- 아시아경제
대세는 반려동물... 하늘길 마케팅 '치열'
인스타그램 일사용자 수 네이버 밴드 압도…월 단위로도 근접 - 연합뉴스
밴드의 국내 MAU는 1,922만 명으로 SNS·커뮤니티 앱 1위 자리를 유지했으나 2위 인스타그램과 격차는 54만 명에 불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