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ekly e-커머스 News
네이버, SSG와 손잡고 새벽배송 서비스 개시 - 아이뉴스24
네이버는 SSG닷컴 '새벽배송몰'과의 협업을 통해 첫 새벽배송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지난 10월 이마트몰과 12월 트레이더스의 장보기 입점에 이은 세 번째 장보기 제휴로, SSG닷컴 자동화 물류센터 '네오'를 통해 다음날 오전 6시까지 상품을 배송.
<참고>
적에서 동지 된 구글-네이버, 콘텐츠·페이 전방위 협력 - 서울경제
인앱결제 강제 논란으로 갈등하던 네이버와 구글이 전방위적인 협력에 나서... 최근 구글과 네이버웹툰은 게임 제작을 위한 업무 협약을 맺었다. 중소 개발사 5곳을 선정해 인기 웹툰을 게임으로 개발할 계획이다. 그동안 웹툰 기반 게임들이 많이 나왔지만 구글에서 직접 지원에 나선 것은 처음이라고...
네이버 vs 카카오…라방 해외시장서 격돌 - 매일경제
라이브커머스 양사 경쟁 가열중. 네이버 라이브커머스는 올 누적거래 1조 돌파. 라인과 연합 日·동남아 시장 공략중. 라이브커머스 플랫폼 '그립'을 앞세운 카카오와 승부수 던져...
"아마존, 오프라인 매장에서 맞춤형 광고 판다" - 디지털투데이
아마존이 자사 오프라인 매장들에서 디지털 광고를 판매할 것이라는 정황이 포착. 외신은 아마존은 디지털 사이니지 광고를 공개할 예정이라고. 스마트 쇼핑 카트, 체크아웃 키오스크 화면에 개인화된 광고를 보여주고, 냉장고 문 유리에 광고를 선보이는 방안도 논의중.
명품 커머스 ‘빅3′의 대마불사 전략...백억 적자에도 올해 광고비만 최소 300억 - 조선일보
명품 커머스 '빅3'로 꼽히는 머스트잇·발란·트렌비가 올해 광고 마케팅비로 최소 300억 원을 책정할 방침. 지난해 주지훈, 김혜수, 김희애 등 톱스타를 TV 광고 모델로 내세워 외형 확장에 성공한 이후 올해도 작년과 동일하거나 더 많은 비용을 투입해 1위 경쟁에 나선다는 계획
e커머스 뉴스 한줄 요약
1월 온라인쇼핑 16.5조…코로나에도 음식·여행·의복 늘어 - 뉴스토마토
1월 온라인쇼핑 거래액, 1년 전 대비 11.5% 상승 코로나 사태와 설 영향으로 온라인 장보기, 배달 서비스 증가 온라인쇼핑 거래액 중 모바일쇼핑 비중은 75.5%…'역대 최대'
쿠팡, 지난해 매출 22조원 돌파...창사 이래 최대 - ZDNet Korea
1조 8,627억 원의 영업적자. 덕평 물류창고 화재와 방역 비용, 쿠팡이츠 투자비용 등이 포함
축산물 유통플랫폼 '정육각' 초록마을 품는다 - 매일경제
이마트·컬리 제치고 우협 선정. 사모펀드 손잡고 1천억 마련.. 상품 확대·오프라인 거점 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