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은 이미 다 알고있다

화이트설

by 펀투

기타 레슨을 의뢰하시는 분들은 뭔가를 배우고자 한다.

사실 그들 대부분은 이미 답을 알고 있다.

무얼 연습해야 할지 알고 있다.

고로 그저 좋은 에너지를 나누어주는 일에 집중한다.

지금에 감사하고 오늘 할 수 있는 일을 하자.

지금을 살 때 함께 있는 사람도 뭔가를 느끼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