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닫는 순간은 항상 늦지, 늦어
by
진영
Oct 29.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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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unch Book
비가 오는 날에
13
무거운 비에서 가벼운 눈으로
14
꽃으로 만나, 꽃으로 헤어지다
15
깨닫는 순간은 항상 늦지, 늦어
16
빗소리 그리고 그날의 걸음을 좋아한다
17
그런 날이 있다
비가 오는 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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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으로 만나, 꽃으로 헤어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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