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메일 보낼 때 놓치기 쉬운 실수 5가지

by 박가을





1

단체 메일 보낼 때 ‘개인별’ 활용하기.

숨은 참조(BCC) 기능을 사용한다.


서로 모르는 여러 명의 이메일 주소가

공개되지 않도록

‘참고 수신자’는 숨기고 보낸다.




2

바로 용건부터 시작하기보다 처음에는

간단하고 따뜻한 인사를 건네기.


상투적인 안부 인사는 피한다.

관계 친밀도에 따라 안부 톤 조절하여

1~2문장 정도 간략하게 쓴다.


직장 내 동료, 상사‧관리자,

외부 거래처‧클라이언트 등

받는 사람에 맞게 고려한다.




3

같은 안건(주제)일 때는

새로 쓰기 대신 ‘답장(Reply) 기능’을

사용하기.


다른 안건(주제)일 때

새 메일(New Mail)로 작성한다.




4

첨부한 문서는 상대방이 열었을 때

첫 페이지가 바로 보이도록

저장하고 보내기.


문서가 길 경우,

메일 본문에 간단한 요약을 덧붙인다.

받는 사람이 최대한 편하게

읽을 수 있도록 보낸다.




5

이모티콘(웃음, 눈물 등)과

문장부호(물결, 말줄임표)는

지나치게 사용하지 않기.


속된 표현이나 비격식적 표현은

지양하고,

정확하고 자연스러운 표현을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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