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리하길
몇 번이고 고치고 또 고쳐야글이 조금은 가벼워진 듯해.누군가는 가벼이 읽어가벼이 날려버리고누군가는 가벼이 읽어오롯이 마음에 새기지.이 둘의 차이는글 자체의 무게가 아닌독자의 인생에 대한
'무게 담긴' 애정과 고찰에 있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