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도 배워야 한다] - CHAPTER 2 도파민만 있을 때와 옥시토신만 있을 경우
상대방이 "모르겠어" 상태에서 다가간다면 상대방은 이별 합리화가 더 빠르게 진행되기에 패착이 될 가능성이 높아진다.
이렇게 해야 나의 매력을 보존할 수 있고 상대방에게 *손실회피편향을 줄 가능성이 높아진다.
*손실회피편향 : 어떠한 좋은 것을 얻었을 때보다 잃었을 때의 손해 감정이 더 크게 느껴진다.
상대방이 '모르겠어" 상태에서 붙잡는다면 상대방은 이별 합리화 확정이 될 가능성이 높아진다. 이럴 경우 나를 무매력으로 볼 가능성이 높아지고 상대방은 나와 재회할 마음이 없어지게 된다.
[소개]
- 이별심리행동분석가
- 브런치 작가
- 네이버 엑스퍼트 이별분야 전문가 활동중
- <그 사람을 좋아했던 시간에 멈춰있는 그대에게> 저자.
- <사회에서는 이별을 가르쳐 주지 않아요> 저자.
- 네이버 지식인 '신' 등급 (연애, 결혼, 심리학 분야 활동)
- 이별 예상 테스트, 성향 테스트, 이별 기출문제, 이별 모의고사 개발 및 제작
- 1,500가지 넘는 이별 심리 행동분석
- '이별학' 학문 강의 중
- 행동심리학, 미세표정, 사람의 감정, 트라우마, 우울증, 권태기 감정, 번아웃 증후군, 뇌과학 공부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