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 살이 되면

시와 만난 그림, 북토크 후기

by 햇살

황인찬 시인의 시와 서수연 시각예술가의 그림으로 만든 그림책, ‘백 살이 되면’ 북토크에 다녀왔다. 유쾌한 오은 시인이 진행


참가 신청을 한 시점엔 그림책 북토크인 줄 몰랐다. 황인찬과 오은의 조합을 보고 갔다.


4월 봄날의 나들이로 매우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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