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이었다.
by
감격
Dec 1. 2025
무언가 이루고 나면
손에 쥘 수 있을 것만 같던 시간이 있었다.
그러나 그 시간은 미래가 아닌
바로 지금이었다.
내가 온전히 누릴 수 있는 단 하나의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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