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플룩

#245

by 갠드무

부끄럽고 수줍지만 한번은 해보고 싶은 그것.

무얼 해도 잘 통해서 너무 좋은 그때.

하고 싶은 마음과 해도 될까 하는 생각이 교차하는 그시점.


그걸 갖고 있던 그때, 그시점의 어리고 여린 마음으로.

거리의 낯간지러움들을 극복해볼까.

#ess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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