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앞의 떡 아니 케익

#266

by 갠드무

그에겐 포크가 없다.

하지만, 품격 가득한 고귀한 그 손가락에 크림 한무더기를 흐물흐물 묻게 할 수는 없었다.

그런데, 만약 어린 아이라면 손가락 사이사이에 묻는 크림은 축복일 수도~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말아야 할 때라면, 아이가 되어 보면 어떨까?


#ess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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