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3
개 풀 뜯어 먹는 소리는 있는데,
냥 풀 뜯어 먹는 소리는 없다.
왜 차별하냥!
개 같은 일은 있는데,
냥 같은 일은 없다.
게슴츠레는 있는데,
냥슴츠레는 없다.
(아, 이건 아닌가;;;)
#poe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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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instagram.com/gandmoo
1일 1그림 1글 취미로운 생활 soft expres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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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까지 할지 모르지만 지금은 회사원 입니다. 글쓰고 그림 그리는 거 좋아합니다. 책을 또 내보고 싶어 매일 끄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