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

#335

by 갠드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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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뿌둥한 바디.
소중한 주말.
멈추길 바라는 마음.
외면하고픈 일들.
짓눌리는 느낌.
내 어깨에 올라 탄 알 수 없는 그 무엇.

그래서, 오늘에게 당근이 필요해.

오늘 하루 잘 보낼래? 당근이지!

#poe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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