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1년

#365

by 갠드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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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365번을 할 수 있을까?
365일 매일 꾸준히 할 수 있을까?
하는 의심으로 시작했는데 벌써 365일이 지났습니다.

벌써 일년.
365일이 길고 지루하고 느린 시간이었다면 "드디어"라는 말을 했을텐데 너무 후다닥 지나가버렸습니다.

일년되면 날짜 챙기는 연인들처럼 무언가 기념을 해볼까 했는데 그러기엔 365일이 좀 짧네요.
그래서 안 짧다고 느껴질 때까지 계속 해보렵니다.

^^

#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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