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왕이면?
꾸깃꾸깃한 돈과 빳빳한 돈이 있다면
당신은 어떤 걸 고르시겠어요?
둘의 가치는 똑같지만
이왕이면....
지금 나와 같은 생각을 하셨나요?
나는...
이왕이면...
.
둘 다 고르겠어요.
상황에 따라 다를 순 있겠지만,
꾸깃한 5만원도
빳빳한 5만원도
똑같은 5만원이라는 걸
알아야 사는 게 좀 평화로울 것 같네요.
ps..
물론, 구겨지지 않으려는 노력이 불필요하다는 건 아니에요.
인스타그램 구경오세요~ ʕ•͡•ʔฅ
soft expres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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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까지 할지 모르지만 지금은 회사원 입니다. 글쓰고 그림 그리는 거 좋아합니다. 책을 또 내보고 싶어 매일 끄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