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겨진 만원도 엄연히 만원
구겨진 만원짜리는 얼마일까요?
당연히 만원이죠!
만원이 왜 규겨졌는지 그 사연은 잘 모르겠어요.
아마 만원으로 태어나 이곳저곳을 떠돌면서 사람들의 지갑, 주머니, 봉투 속에서 세월의 풍파에 그렇게 되었겠죠.
하지만, 구겨져도 만원은 만원입니다.
그 가치는 변함없지요.
사람도 비슷하겠죠?
아무리 구겨져도 당신이 지닌 내면의 가치는 변하지 않아요.
흔들리지 않는 내면의 가치를 안다면 아무리 구겨져도 아무렇지 않겠죠?
당신도 나도, 그런 사람이 되면 좋겠어요.
인스타그램 구경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