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의 초치는 타이틀

#476

by 갠드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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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사저로 가는 거 보면서
잠깐 짠 했던 순간이 있었다는 게
진짜 기분 나쁘네.
사죄의 말부터 해야지, 뭘 다 안고 가고 무슨 진실이 밝혀진단 말이야?

헌법 수호의 의지가 없어 보인다던 선고 내용이 정말 딱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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