컵 4

#572

by 갠드무


나는 컵이다.
얼마전 나는 내 배를 가르고 촛불을 꼽았다.
그래서 나는 민주주의의 상징이다.
근데, 촛불만 주목 받는다.

나돈데. 에휴.

#poe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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