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둠 속, 하나님이 주신 불꽃 하나
한 줄기 빛으로 살아가라 하셨다
깜깜한 세상 속, 나에게 주신 촛불 하나 2023년 어느 날, 새벽기도 중 하나님께서 내게 환상을 보여주셨다. 온 세상이 숨 막히게 어두웠다. 빛이라곤 하나도 없고, 마치 우주처럼 캄캄하고 광대한 암흑이 나를 에워싸고 있었다. 그 가운데, 작고 보잘것없는 초 하나가 있었다. 그것은 마치 나 같았다. 아무 힘도 없고, 연약하고, 그냥 그대로 두면 곧 사라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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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2. 2025
by
서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