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러 가자

#626

by 갠드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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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변에 누워 파도를 바라보며 갈매기 소리를 듣고 싶다.
파란 하늘이 파란 바다와 섞여 어디가 지평선인지 모를 곳으로 가고 싶다.
살랑이는 바람이 코 끝을 간질거릴 때 피톤치드의 상쾌함을 느끼고 싶다.

#poetry #시

ps.
출근하기 싫다.


http://www.instagram.com/gandm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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