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2
나는 초원의 왕이었다.내가 달려갈 때면 다들 존경의 눈빛이었다.그럴 때면 풍경이 알록달록 아름다웠다.유전자에 새겨진 그 기억이 나를 당당하게 한다.나는 왕처럼 세상을 알록달록하게 바라본다.왕의 기분을 느끼면 나도 알록달록하게 빛난다.#poetry #시
http://www.instagram.com/gandmoo
팔로워 347명, 팔로잉 146명, 게시물 1,045개 - gandmoo ʕ•͡•ʔฅ(@gandmoo)님의 Instagram 사진 및 동영상 보기
https://www.instagram.com/gandmoo/